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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人] "AI 기술시장이 무르익길 기다리느니 교육부터 시작했죠"

지난 10월 네이버의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모여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 교육·컨설팅 업체 ‘업스테이지’를 창업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들은 왜 교육을 선택했을까.


[피플]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네이버 경험 살려 한국 'AI 유니콘' 1호 도전"

"구글 같은 거대 빅테크 기업은 인공지능(AI)을 키우기 위해 어마어마한 자본을 투입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잘하지 못하거나 잘하려고 하지 않는 분야가 있어요. 그런 분야를 공략해 1등을 하면 됩니다. 국내외 산업 현장에서 여전히 AI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기업들에 혁신이 가능한 AI 기술을 이식하는 게 목표입니다."

"맞춤AI 개발해 남들 퍼주자"…316억 투자로 돌아왔다

'배워서 남 주자' '우리 것 퍼주자'가 모토인 회사가 있다. 직원이 60여 명인 작은 스타트업이다. 한국어 인공지능(AI) 데이터 확보 사업에 수십억 원을 투자한다. 기껏 열심히 모은 데이터도 무료로 개방한다. 전 세계에 234명뿐인 AI 전문가 '캐글 그랜드마스터' 2명(한국인은 6명)도 이 회사에 있다.

"중국은 똑똑한 'AI 친구' 숨긴다"…네이버 AI총괄이 창업한 이유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가 이달초 발표한 전세계 '유니콘' 기업 490곳 중 인공지능(AI) 기업은 46곳이다. 기업가치 1조원 이상으로 평가받는 유니콘 10곳 중 1곳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AI 기술 기업이란 얘기다.

'AI 개발자 올림픽' kaggle 1위에 韓스타트업

창업한 지 7개월 된 한국 벤처기업이 전 세계 최고 AI 인재들이 맞붙은 기술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업스테이지는 11년 역사의 세계 최고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캐글(Kaggle)'이 개최한 경연에서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100개 기업이 업스테이지에 AI 조언 요청했다, 왜?

업스테이지는 한 분야에 특화한 AI 기업이 아니에요. 금융, 교육, 이커머스 등 지금까지 100여개 기업으로부터 AI 솔루션 조언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AI와 관련 3가지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죠.

AI도 한국어 능력 평가 받는다…'클루 리더보드' 공개

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돕는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한국어 AI 모델을 평가받을 수 있는 성능지표 '클루(KLUE) 리더보드'를 공식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클루는 업스테이지가 한국어 자연어 처리 관련 산학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7개월에 걸쳐 개발한 최초의 '한국어 자연어 이해 평가 데이터셋'이다.

SoftBank Ventures Asia co-leads $27m round of Korean AI startup

Founded in October 2020, Upstage’s main product is AI Pack, a cloud solution that can standardize and automate key tasks in an enterprise such as data annotation. Companies can connect the service to their own data, and it will help them apply AI solutions to their businesses.

[단독] 대한민국 사람 다됐네…'AI용 한국어능력시험' 나왔다

클루는 국내 연구자들이 개발한 일종의 사회공헌형 ‘AI용 한국어능력시험’이다. 김성훈 홍콩과기대 교수가 창업한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주도했고, 네이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구글 서울대 KAIST 등 17개 민간과 기관이 ‘드림팀’에 힘을 보탰다.

“여성이 코딩에 약하다? 꼼꼼해서 더 잘해요”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사옥에 모인 여성 개발자 3인. 박은정 ‘업스테이지’ 최고전략책임자(왼쪽부터), 김보영 ‘오내피플’ 선임, 안조현 ‘엘리스’ 교육콘텐츠 개발담당이 자신의 노트북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잘못된 성(性) 고정관념이 여성 개발자 부족의 주된 이유”라고 했다.

“인류 위한 AI 임계점…100℃ 도달 위해 네이버 퇴사”

“물은 100℃에서 끓어요. 미지근한 온도에서는 끓지 않고, 끓을 기미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1℃씩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온도를 높이다 보면, 99℃의 고지가 보입니다. 이때 다가올 100℃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것, 이 용기와 참을성을 전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AI 스타트업 AI올림픽에서 또 금메달 땄다

지난 5월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3600여개의 팀이 자웅을 겨뤘다. 특히 업스테이지의 김윤수 마스터는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전 세계 16만 명의 인공지능 전문가 중 0.1%만 영예를 얻을 수 있는 '그랜드마스터'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