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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가 제안하는 'AI Native 조직'의 재건축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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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고치려 하지 마십시오. 다시 지으십시오."

앞선 1편에서 이활석 CTO는 'AI Native 인재의 조건'으로 빠른 학습 속도와 삶의 오너십을 꼽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인재들이 모인 '조직'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이번 편의 답은 더 단호합니다. 기존 조직을 손보는 수준으로는 부족하며, 아예 다시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군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기업과 기관의 의사결정자들이 새겨야 할 조직의 문법을 물었습니다.

"이제 기획자도 코딩하고, 개발자도 기획합니다"

— 1편에서 인재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 인재들이 모인 조직은 무엇이 가장 먼저 달라질까요?

직군의 경계가 무너집니다. 저는 머지않아 개발자와 기획자의 AI 활용 역량이 사실상 같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기획자도 코딩 어시스턴트를 쓰고, 개발자도 기획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손이 많이 가던 실무의 상당 부분을 이제 AI가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붙들고 있던 자리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를 나누는 기준도 바뀔 겁니다. '기획팀, 개발팀' 같은 직군 단위가 아니라, 하나의 제품이나 문제를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물론 아주 깊은 도메인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예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영역이라면, 직무 구분이 옅어지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국내 연구에서도 그런 신호가 보입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생성형 AI가 'AI 도구를 활용할 때 정보를 판별하는 능력'을 새롭게 요구되는 역량으로 부상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죠.

정확합니다. 실무를 직접 손으로 하던 시대에서, AI가 만든 결과물을 판별하고 책임지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 역량 앞에서는 기획자와 개발자의 구분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맥킨지 조사를 봐도 이미 기업의 약 88%가 한 가지 이상의 업무에 AI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AI를 쓸지 말지는 이미 끝난 질문이고, '누가 더 잘 쓰는가'만 남았습니다.

"이제 기획자도 코딩하고, 개발자도 기획합니다. 실무는 AI가 하기 때문입니다."

"AI Native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모두가 창업하는 것입니다"

— 직무의 경계가 사라지면, 개인은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요?

AI를 잘 쓰면 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의 총량이 비약적으로 커집니다. 저는 우리 구성원들이 1인 창업자처럼 더 많은 일을 해내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큰 사업 하나, 큰 제품 하나를 개인이 통째로 책임지는 상황이 점점 많아질 겁니다. 그러려면 기술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고객과 시장에서 무엇이 진짜 가치 있는지를 스스로 알아내야 합니다. 경영자의 시야가 실무 단계까지 내려와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걸 가능하게 만드는 게 바로 도구입니다. 과거에는 큰 자본과 큰 팀이 있어야 시도할 수 있던 일을, 이제는 고성능 AI 모델 하나로 개인이 시도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 한 사람이 회사 하나만큼의 일을 한다는 건, 다소 과장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미 '1인 유니콘'을 진지하게 이야기합니다. 오픈AI의 샘 올트먼도 한 사람이 만드는 10억 달러 기업이 머지않아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죠. 저는 이게 일부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AI Native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모두가 어느 정도는 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기본기 위에서 문제를 빠르게 풀어내는 역량을 갖추고, 결국 자기만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야 합니다.

"AI Native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모두가 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 직무 구분이 사라지면, 조직이라는 개념 자체도 흐려지지 않을까요?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제가 가장 우선순위가 높다고 보는 보완점이 바로 조직에 대한 개념입니다. 기술은 뛰어난데, 조직의 의사결정 체계에 대한 감이 없어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예를 들어 CEO가 던진 말의 함축적 의미를 고려하지 않고 곧이곧대로 다 실행하느라 일을 과도하게 떠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그냥 의견일 뿐"이라며 흘려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다 조직 생활의 암묵지가 부족한 겁니다. AI가 실무의 거의 모든 걸 해주는 시대일수록, 사람은 역할의 경계를 존중하고 협업의 맥락을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 부분이 올라와야 합니다.

— 직무 경계는 허물면서, 역할 경계는 존중하라. 모순처럼 들립니다.

그렇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손으로 하는 실무의 칸막이는 사라지지만, 여러 일을 한 사람이 떠안게 될수록 '내가 지금 어떤 맥락에서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를 읽는 감각은 더 정교해져야 합니다. 혼자 더 많은 일을 책임진다는 건, 그만큼 조직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니까요.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입니다"

— 그렇다면 이미 존재하는 기존 조직들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저는 기존 조직을 조금씩 손봐서 서서히 바뀌는 그림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이 필요합니다. 기존 조직을 어떻게 고칠까를 고민하기보다, 완전히 새로운 형태를 처음부터 고민해야 합니다. 다소 과격하게 들리겠지만, 저는 모든 회사가 사실상 재창업을 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고 봅니다. 새로 짓는 쪽이 결국 시장을 가져갈 것입니다.

— 무엇을 새로 지어야 할지, 의사결정자들이 참고할 만한 단서가 있을까요?

제가 자주 권하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와 프런티어 AI 기업들의 채용공고(JD)를 꾸준히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중요한 스킬셋과 직무가 무엇인지, 그 어떤 리포트보다 정직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직무들은 정말 자주 바뀝니다.

실제로 한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AI 기업들에서 고객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orward deployed engineer)' 같은 응용·접점 직무 공고가 2025년 한 해에만 8배 넘게 늘었습니다. AI는 어디서든 써야 하니, 이를 연결하고 조율하는 TPM(Technical Program Manager) 같은 직무도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의 직무 구분이 미래에 다 사라지더라도,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를 읽는 가장 좋은 창은 결국 프런티어 기업들의 JD입니다.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입니다. 모든 회사가 다시 창업해야 합니다."

닫으며

두 편에 걸쳐 인재와 조직을 이야기했지만,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모입니다. 빠르게 배우고 자기 삶을 다스리는 사람들이, 직군의 경계를 허문 채 1인 창업자처럼 일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다시 짓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AI Native 조직의 모습입니다.

업스테이지는 기술을 만드는 일을 넘어, 이런 인재와 조직이 자라날 토양을 함께 만드는 일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의사결정자분들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조직을 '고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시 짓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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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SW 개발자 채용시장의 변화와 생성형 AI의 영향」(IS-193), 2025. 1.
    (spri.kr) 생성형 AI 시대에 'AI 도구 활용 시 정보 판별 능력'이 새로운 요구 역량으로 부상.
  2. McKinsey & Company, The State of AI, 2025.
    (mckinsey.com) 조직의 약 88%가 한 가지 이상의 업무에 AI를 도입(전년 78%에서 증가).
  3. Epoch AI, "What do frontier AI companies' job postings reveal about their plans?", 2025.
    (epoch.ai) 글로벌 AI 기업의 'forward deployed engineer' 등 응용·접점 직무 공고 급증(2025년 8배 이상).
  4. Fortune, "Could AI create a one-person unicorn? Sam Altman thinks so," 2024. 2.
    (fortune.com) '1인 10억 달러 기업' 등장 가능성에 대한 업계 전망.

본 콘텐츠는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용된 통계·연구 수치는 각 발행 기관의 원문 기준입니다.

AI Native 조직의 조건 ② — 직군 경계의 재건축

직무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가 제안하는 'AI Native 조직'의 재건축 방향

Upstage Edu Team
Upstage Edu Team
Company
June 26, 2026
AI Native 조직의 조건 ② — 직군 경계의 재건축

"조직을 고치려 하지 마십시오. 다시 지으십시오."

앞선 1편에서 이활석 CTO는 'AI Native 인재의 조건'으로 빠른 학습 속도와 삶의 오너십을 꼽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인재들이 모인 '조직'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이번 편의 답은 더 단호합니다. 기존 조직을 손보는 수준으로는 부족하며, 아예 다시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군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기업과 기관의 의사결정자들이 새겨야 할 조직의 문법을 물었습니다.

"이제 기획자도 코딩하고, 개발자도 기획합니다"

— 1편에서 인재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 인재들이 모인 조직은 무엇이 가장 먼저 달라질까요?

직군의 경계가 무너집니다. 저는 머지않아 개발자와 기획자의 AI 활용 역량이 사실상 같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기획자도 코딩 어시스턴트를 쓰고, 개발자도 기획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손이 많이 가던 실무의 상당 부분을 이제 AI가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붙들고 있던 자리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를 나누는 기준도 바뀔 겁니다. '기획팀, 개발팀' 같은 직군 단위가 아니라, 하나의 제품이나 문제를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물론 아주 깊은 도메인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예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영역이라면, 직무 구분이 옅어지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국내 연구에서도 그런 신호가 보입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생성형 AI가 'AI 도구를 활용할 때 정보를 판별하는 능력'을 새롭게 요구되는 역량으로 부상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죠.

정확합니다. 실무를 직접 손으로 하던 시대에서, AI가 만든 결과물을 판별하고 책임지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 역량 앞에서는 기획자와 개발자의 구분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맥킨지 조사를 봐도 이미 기업의 약 88%가 한 가지 이상의 업무에 AI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AI를 쓸지 말지는 이미 끝난 질문이고, '누가 더 잘 쓰는가'만 남았습니다.

"이제 기획자도 코딩하고, 개발자도 기획합니다. 실무는 AI가 하기 때문입니다."

"AI Native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모두가 창업하는 것입니다"

— 직무의 경계가 사라지면, 개인은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요?

AI를 잘 쓰면 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의 총량이 비약적으로 커집니다. 저는 우리 구성원들이 1인 창업자처럼 더 많은 일을 해내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큰 사업 하나, 큰 제품 하나를 개인이 통째로 책임지는 상황이 점점 많아질 겁니다. 그러려면 기술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고객과 시장에서 무엇이 진짜 가치 있는지를 스스로 알아내야 합니다. 경영자의 시야가 실무 단계까지 내려와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걸 가능하게 만드는 게 바로 도구입니다. 과거에는 큰 자본과 큰 팀이 있어야 시도할 수 있던 일을, 이제는 고성능 AI 모델 하나로 개인이 시도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 한 사람이 회사 하나만큼의 일을 한다는 건, 다소 과장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미 '1인 유니콘'을 진지하게 이야기합니다. 오픈AI의 샘 올트먼도 한 사람이 만드는 10억 달러 기업이 머지않아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죠. 저는 이게 일부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AI Native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모두가 어느 정도는 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기본기 위에서 문제를 빠르게 풀어내는 역량을 갖추고, 결국 자기만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야 합니다.

"AI Native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모두가 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 직무 구분이 사라지면, 조직이라는 개념 자체도 흐려지지 않을까요?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제가 가장 우선순위가 높다고 보는 보완점이 바로 조직에 대한 개념입니다. 기술은 뛰어난데, 조직의 의사결정 체계에 대한 감이 없어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예를 들어 CEO가 던진 말의 함축적 의미를 고려하지 않고 곧이곧대로 다 실행하느라 일을 과도하게 떠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그냥 의견일 뿐"이라며 흘려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다 조직 생활의 암묵지가 부족한 겁니다. AI가 실무의 거의 모든 걸 해주는 시대일수록, 사람은 역할의 경계를 존중하고 협업의 맥락을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 부분이 올라와야 합니다.

— 직무 경계는 허물면서, 역할 경계는 존중하라. 모순처럼 들립니다.

그렇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손으로 하는 실무의 칸막이는 사라지지만, 여러 일을 한 사람이 떠안게 될수록 '내가 지금 어떤 맥락에서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를 읽는 감각은 더 정교해져야 합니다. 혼자 더 많은 일을 책임진다는 건, 그만큼 조직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니까요.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입니다"

— 그렇다면 이미 존재하는 기존 조직들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저는 기존 조직을 조금씩 손봐서 서서히 바뀌는 그림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이 필요합니다. 기존 조직을 어떻게 고칠까를 고민하기보다, 완전히 새로운 형태를 처음부터 고민해야 합니다. 다소 과격하게 들리겠지만, 저는 모든 회사가 사실상 재창업을 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고 봅니다. 새로 짓는 쪽이 결국 시장을 가져갈 것입니다.

— 무엇을 새로 지어야 할지, 의사결정자들이 참고할 만한 단서가 있을까요?

제가 자주 권하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와 프런티어 AI 기업들의 채용공고(JD)를 꾸준히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중요한 스킬셋과 직무가 무엇인지, 그 어떤 리포트보다 정직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직무들은 정말 자주 바뀝니다.

실제로 한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AI 기업들에서 고객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orward deployed engineer)' 같은 응용·접점 직무 공고가 2025년 한 해에만 8배 넘게 늘었습니다. AI는 어디서든 써야 하니, 이를 연결하고 조율하는 TPM(Technical Program Manager) 같은 직무도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의 직무 구분이 미래에 다 사라지더라도,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를 읽는 가장 좋은 창은 결국 프런티어 기업들의 JD입니다.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입니다. 모든 회사가 다시 창업해야 합니다."

닫으며

두 편에 걸쳐 인재와 조직을 이야기했지만,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모입니다. 빠르게 배우고 자기 삶을 다스리는 사람들이, 직군의 경계를 허문 채 1인 창업자처럼 일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다시 짓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AI Native 조직의 모습입니다.

업스테이지는 기술을 만드는 일을 넘어, 이런 인재와 조직이 자라날 토양을 함께 만드는 일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의사결정자분들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조직을 '고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시 짓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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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SW 개발자 채용시장의 변화와 생성형 AI의 영향」(IS-193), 2025. 1.
    (spri.kr) 생성형 AI 시대에 'AI 도구 활용 시 정보 판별 능력'이 새로운 요구 역량으로 부상.
  2. McKinsey & Company, The State of AI, 2025.
    (mckinsey.com) 조직의 약 88%가 한 가지 이상의 업무에 AI를 도입(전년 78%에서 증가).
  3. Epoch AI, "What do frontier AI companies' job postings reveal about their plans?", 2025.
    (epoch.ai) 글로벌 AI 기업의 'forward deployed engineer' 등 응용·접점 직무 공고 급증(2025년 8배 이상).
  4. Fortune, "Could AI create a one-person unicorn? Sam Altman thinks so," 2024. 2.
    (fortune.com) '1인 10억 달러 기업' 등장 가능성에 대한 업계 전망.

본 콘텐츠는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용된 통계·연구 수치는 각 발행 기관의 원문 기준입니다.